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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비 오는 날 컨디션 조절하기! 2015-09-11 11:43
SMART FIT 운동센터 구서점 조은주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몇 일 전부터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이번주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ㅠ


비 오는 주말을 대비하기 위해 비 오는 날 컨디션 조절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날씨에 따라 컨디션이 많이 바뀌고 합니다.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움직임의 변화가 화창한 날씨일 때 보다 무겁고 처진 느낌이 많이 듭니다.

신체는 본래 기상의 변화에 따라 최적을 유지하기 위하여

스스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는데,

기상 변화가 너무 빠르거나 변화의 폭이 클 때, 이러한 조절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날씨 변화에 따라 기분이 가라앉고,

아픈곳이 생기거나 기존의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비가 오면 일조량이 감소하고,

이 때문에 체내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가 증가함에 따라 통증을 더 잘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멜라토닌 분비가 많아지면, 기분이 계속 가라앉게 되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경향도 나타납니다.

날씨의 변화에 따라 통증에 변화가 오는 것을 흔히들

'기상병'이라고 하는데,


기상병으로 대표적인 것은 '관절염'입니다.

궂은 날씨에 관절염이 자주 걸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날이 흐리거나 비가 와서 외부 기압이 낮아지게 되면, 상대적으로 관절 내 기압이 팽창해

관절 뼈 끝을 감싸고 있는 활막액을 자극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염증 부위 부종이 심해지고, 통증이 악화됩니다.

또한, 습기가 많아지면 연골이 관절액으로부터 영양을 흡수하는 작용이 저하되고,

체내 수분액 순환도 잘 안되어 부종이 심해집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지는 6~7월에는 일교차가 크고,

냉방을 위해 실내에서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렇게 기온차가 클수록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어

통증이 심해지므로 관절염 환자들의 통증을 더 심화시킬 수 있어요.​
비오는 날 '기분 가라앉는 이유'…멜라토닌 탓?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 2013/06/12 17:13

그러면, 운동으로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관절염은 의학적으로 세균이나 외상과 같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

관절내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총괄해서 지칭하는 병명입니다.

관절염이 있다 해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관절은 퇴화되기 때문에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관절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는것이 매우 좋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하니 따라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햄스트링 스트레칭



비복근 스트레칭



햄스트링 스트레칭



레그익스텐션 동작입니다.

유연성도 필요하지만, 본인의 관절 범위내에서 근력 강화 운동도 조금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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