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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운동] 족저근막염 스트레칭 알아보기 2015-11-19 11:32



안녕하세요.
스마트핏 김진웅 트레이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발을 디딜 때
발바닥이 욱신거리거나
찌릿한 통증을 자주 느끼신다면,
족저근막염을 가장 먼저 의심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Plantar fascia)은 종골(calcanues)이라
불리는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 쪽으로 연결되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합니다.
 
죽저근막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데 도움을 주어
우리가 보행을 하거나
일상 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구조적으로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보다 낮은 평발이거나,
반대로 아치가 정상보다 높은 요족 변형이 있는 경우
족저근막염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바닥이 딱딱한 환경에서
발바닥에 지속적인 충격을 받거나,
 
장기간의 마라톤, 하이힐 착용 등
발바닥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족저근막염 스트레칭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단계라면 큰일인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 발바닥
근막이 반복적으로 미세 손상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증상
 
발뒤꿈치 뼈 앞쪽의 통증이며,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발을 딛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며, 일정 시간이 지나
염증이 가라앉으면 통증이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합병증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계속 방치할 경우에는 통증으로 인해
보행 패턴에 변화를 주어 무릎, 고관절, 골반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초기에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관리에는 통증이 있을 때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쿠션이 충분한
신발을 신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증상이 심할 때는  의사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발바닥에 무리한 자극을 주는 경우가 많을 때는
미리 스트레칭으로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족저근막염과 함께 종아리 근육,
아킬레스건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스트레칭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발바닥이 불편하거나 자주 뭉치는 경우
근막 자체가 짧아져있거나 뭉쳐있으면
스트레칭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직접적인 자극이 들어가 어느 정도
근막 자체가 이완이 된 상태여서
스트레칭을 적용한다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근막을 풀 수 있습니다.
 









라드 라운드를 이용한 마사지입니다.



뒤꿈치 뼈 앞쪽부터 족저근막이 형성된 방향으로
천천히 돌려 자극을 주고 내가 호소하는
가장 아픈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시켜
 어느 정도 풀어주는 스트레칭 기법을 적용하도록 합니다.
 
그 외 무리로 인해 붓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얼음찜질을 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들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http://www.smartfitc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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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린시티점 김진웅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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