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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강력해진 감기·독감을 예방하고 싶다면?
   날짜 : 2017-01-06 09:33:46                        조회 : 3,730                       





안녕하세요.
스마트핏 운동센터 구서점
주임 손용진 트레이너입니다.
이번 겨울의 독감은
어느 때보다 독해지고 강력해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감기를 이겨내기 위해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5가지 음식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는 계란입니다.
원래는 흔히 구할 수 있는 식품이지만
요즘은 AI의 여파로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죠.
계란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우리 몸은 세균 바이러스와 맞닥뜨렸을 때
이에 대항하기 위해 항체를 만들어내는데요.
이때 항체의 주성분이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입니다.
흰자엔 천연 항생제로 통하는 라이소자임이 있어
몸에 침투한 유해 병원체를 죽여줍니다.
 
특히 약물 치료가 힘든 임산부나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유용한 식품입니다.
 
 


 


 
두 번째는 딸기입니다.
과일 중 비타민C 함량이 가장 많은데요.
같은 무게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라고 하네요.
비타민C는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영양소로,
세균 및 바이러스 등에 저항할 힘을 키워줍니다.

딸기엔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라이코펜도 풍부한데요.
호흡기를 강화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굴입니다.
겨울에 제철을 맞는 굴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미네랄인 셀레늄과 아연이 풍부합니다.
특히 아연은 백혈구 생성하고 활성화시키며
호흡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네 번째로는 우유인데요.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이지만
자칫 겨울에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를
우유로 채울 수 있습니다.
 
햇볕을 쬐면 얻을 수 있어
‘선샤인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D는
일조량이 감소하는 겨울엔 결핍되기 쉬운데요.
 
우유에 든 비타민D는 세균 및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가
체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고구마입니다.

고구마를 먹으면 피부가 튼튼해지는데요.
피부는 1차적으로 병균을 막아내는 중요한 방어벽입니다.
 
고구마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몸 안에서 비타민A로 변합니다.
비타민A는 신체의 1차 방어막인 피부를 지킬 수 있도록
피부 점막 형성을 도와줍니다.
 








비타민C의 함량이 높은 고구마는
전분 덕분에 가열을 해도 손실이 적다고 하네요.
걸리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주사를 맞고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좋은 음식들 잘 드시고
남은 겨울도 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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