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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운동하다 어지럽고? 메스껍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다간 큰코 다칠수도... 이석증 ..
   날짜 : 2016-02-03 11:23:56                        조회 : 6,189                       
​  안녕하세요.
스마트핏 센텀시티점장 김경일입니다.
가끔 회원님들을 지도하다보면 어지러움증이나
속이 메스꺼운 현상들이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산소결핍으로 인한 증상이거나 운동직전 음식물 섭취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가다 전정기관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본인도 모르고 운동을 하다가 이렇게 어지럽고 메스꺼운 현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트레이너가 이석증이란 증상을 모르고 운동을 강행하다가 큰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석증이란 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




 
이석증이란 ?
 
 
 
이석증은 귓속 전정 기관인 내이에 이상이 생겨
결석이 발생할 때 몸의 자세가 변하게 되면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 질환입니다.
전정기관인 내이 안에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림프액이 들어있는데
이석주머니에 붙어있는
작은 돌가루들이 떨어져 나가 반고리관에 들어가
평형감각에 문제를 일으키는 증상을
이석증이라 합니다.
 
이석증은 자세의 변화에 따라 1분 이내의 짧고 극심한 어지러움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석증 증상
 
 
 
 
​1. 순간적인 자세 변화
 

​이석증 증상은 대부분의 경우 아침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서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숙였다가 든다거나 빠른 속도로 고개를 돌렸을 때와 같이
머리의 순간적 움직임에 어지러움을 심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 간에는 격렬한 동작이나 상하좌우가 급격히 변하는 경우가 많으니
전정기관에 자극을 많이 줄 수 있죠.
 
 




 


2. 어지럼증과 구토 및 메스꺼움, 심장의 두근거림 등 동반
 

이렇게 자세의 변화에 따라 어지러움이 발생할 수 있는 이석증은
보통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게 되면 완화 되기도 하지만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 및 두통, 심장의 두근거림 등이 함께 올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석증은 왜 생기는 걸까 ?
 
 
이석증은 대체로 노화와 관련이 많다고 알려져 있으며
칼슘대사 이상 및 혈액순환의 장애에 의하여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에는 조금 젊은 나이에도 발생하게 된다고 하는데
서구화된 식습관 및 각종 스트레스에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이
이석증을 발병시킨다고 합니다.
 
 
 

 
 
이석증의 치료 및 예방
 
 
이석증은 반고리관 내에 돌가루가 들어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머리의 위치는 계속해서 변화시키면서
돌가루를 다시 원래 자리로 돌려주는 치료방법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석증은 재발이 잘되는 질환으로 치료를 했더라도
지속적으로 면역력을 높여주어야 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며
과로를 피하는 등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합니다.
 





​​

이석증 환자의 운동지도법
 
 
이석증이 있어도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보수나 점퍼 위에서 하는 운동과 평형성 운동은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급격하게 회전하는 운동이나 버핏테스트 등의
​격렬한 운동은 절대 피해야겠습니다.
정적트레이닝이나 단순근력운동으로
 체력관리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쉽게 지나칠수 도 있는 이석증
증상을 알고 올바르게 대처하고
예방법을 안다면
이겨 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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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센텀시티점 김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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