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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정보] 음식중독을 아시나요?
   날짜 : 2016-04-04 14:59:41                        조회 : 1,448                       



안녕하세요. 스마트핏 운동센터 거제 고현점
트레이너 이자연 입니다.
 
어느새 추위도 다 가고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이맘때쯤이면 벚꽃을 보러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정말 놀러 가고 싶지 않나요......?
저도 정말 가고 싶습니다........ ㅜㅜ
 


 


 


여행을 가게 된다면 벚꽃을 보는 것도 좋지만!
먹.방을 찍을 수 있다는 점도 있죠?!!
하지만, 과식은 절대! 안된다는 것. 명심하세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음식 중독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nlightened
 
 
음식 중독 이란?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계속 음식을 먹으려고 하는
반발적인 심리 현상을 말합니다.
 
배가 너무 부르게 되어 불편을 느낄 정도로 먹거나,
배가 고프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먹는 경우,
저녁이 되거나 주말이 되면 폭식을 하는 경우 등
여러 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보통 배가 고프면 지방세포에서 렙틴 등
신경전달물질이 분비가 되는데, 분비된 신경전달물질은
뇌의 시상하부에 식욕 중추를 자극하여 음식을 먹게 하며 배가 부르면 섭취를 멈추게 합니다.
 
음식 중독자에게는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고 만 것이죠.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계속 먹게 되는 것입니다.
 
 
음식 중독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체중이 증가하고 불어난 살들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받은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게 되면 체중은 여전히 그대로겠죠?
 
 
 



 
 
 
최근에는 중, 고등학생들 또한 다이어트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 새 학기를 기다리며
굶는 다이어트로 바짝 체중을 감소시키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청소년기 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습관이 과식과 폭식을 더욱 심하게 불러일으킨다는 것이죠.
 
또한, 청소년기의 식습관은 성인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중독은 중독으로만 생각하여 싸우려 하는 것이 아닌
대체재를 찾아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박사는 거창한 대체재가 아닌
하루 10분 사색하며 걷기라는 가장 간단한 대체재를 내놓았습니다.
 
10분의 짧은 투자로 인해 뇌는 이전보다 덜 자극을 받아
뇌의 컨디션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죠.
 
 

 cheeky
 
 
운동을 결심하셨다면, 나 운동했으니 먹어도 되겠지?!
라는 생각 절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하루 10분만 투자하여 스마트폰을 놓으시고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가벼운 산책 어떠신가요?
 


 
http://www.smartfitcenter.com/

Movement will Change Your Life!


작성자: 거제고현점 이자연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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